“중국선교, 선교중국으로 전환해야” 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 최요한 목사(서울 명동교회) 파워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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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선교, 선교중국으로 전환해야” 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 최요한 목사(서울 명동교회) 파워인터뷰

세계선교연대 0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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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정부는 선교사들을 추방하고 있다올 초에도 한국 선교사 20여 명이 집단 추방을 당해 귀국했다중국 본토에서 추방당한 선교사들은 국내보다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국가들로 사역지를 옮기고 있다.

 

이 같은 중국 선교 상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지난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 선교 사역을 하면서 중국 전역에 53개의 신학교를 세워 500명의 제자를 배출한 최요한 목사(서울 명동교회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는 한마디로 중국선교에서 선교중국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선교에서 선교중국으로 방향 전환을 하지 않으면 중국 정부의 핍박의 강도는 훨씬 심해질 것입니다이제는 중국인 크리스천들이 스스로 복음을 전하여 교회를 세우고해외에 거주하는 8,000만 명의 중국인들을 선교하기 위해 훈련된 중국인들을 훈련시켜서 선교사로 보내야 합니다지금도 동티모르 등에서는 중국어를 잘 하는 선교사를 보내달라고 합니다.”

 

성경의 원리를 가지고 중국교회가 선교중국 역설해야 한다.”고 강조한 최 목사는 중국어로 대화하고 설교를 할 수 있을 정도이고신학교에서 배출한 500여명의 제자들뿐만 아니라 저명한 사회 지도층 600여 명과도 교분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런 그가 2010년 중국 현지 선교사역을 마무리하고 귀국해서 2011년 서울 명동교회를 개척했고이듬해에는 선교전문신문 <국제선교신문>을 창간했다그리고 2013년에는 세계선교연대포럼을 창립해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선교포럼을 열어왔다지금까지 75차가 됐다.

 

한국 교회가 자꾸 선교 열기가 식어지고 있고선교는 무늬와 빛깔처럼 되어 가고 있습니다선교 열기를 재점화 해야 합니다전세계 선교를 감당할 국가는 한국 밖에 없습니다미국도 몰몬교 선교사를 제외하면 선교사 숫자가 많지 않습니다.”

 

그는 매월 두 차례 정도 해외 선교사역을 나간다고 했다최근에는 미국과 동남아를 다녀왔다선교지의 신학교 강의와 집회를 인도한다고 밝혔다지금까지 700여 회 비행기를 타고 해외 선교사역을 했다지구를 30바퀴 돌만큼의 거리다그만큼 선교를 위해 전심을 다해왔다.


원문보기 : [뉴스파워] “중국선교, 선교중국으로 전환해야” (newspow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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