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연대 최요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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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는 마지막 지상 명령…모든 민족과 땅끝에 복음을 전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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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요한 목사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 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막16:20)

주님이 승천한 후 제자들이 전도하고 선교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표적을 나타내어 말씀을 전하는 삶의 목표를 가지게 하였다.

선교는 그리스도인이 감당해야 할 중요한 삶의 목표다. 선교의 목표는 주님의 지상 대 명령일 뿐 아니라 우리가 해야 할 당연한 의무인 것으로 항상 기억하고 선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바울처럼 고백하며 세계 최초 선교 전문신문을 발행하고 있는 세계선교연대 최요한(서울명동교회 담임목사) 대표를 만나 얘기를 나누었다.

▶ 2019년 한 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신년인사 부탁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시며, 네게 은혜를 베푸실 것이다.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드시며, 네게 평안을 두실 것이다.’라는 민수기 6장 24절~26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복과 은혜와 평강이 모두에게 임하길 바랍니다.

▶ 현재 서울명동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계시는데, 목회를 하시게 된 특별한 은사가 있었나요?

7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 목회자는 콜링(calling)과 미션(mission)이 있어야 한다. 신대원 졸업하고 신학 박사학위가 있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1979년 울릉도에서 공직생활을 하다가 1980년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성령 체험을 하게 됐다. 그 후 경기도 광주시에서 15년 동안 목회를 하고 2000년도에 중국에 선교사로 들어갔다. 올해로 목회는 31년째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내적 소명이다. 내적 소명을 보고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목사는 하나님의 내적 부르심에 응답을 해야 한다. 좀 어려운 얘기지만, 공기가 몸속으로 들어와 우리가 숨을 쉬는 것처럼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성령이 내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내 속에 하나님의 령이 들어왔는지 나갔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 하나님이 내 몸속에 들어와 계시기 때문에 내 몸은 성전인 것이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이루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그것을 나의 능력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바로 내치신다. 오늘날 목회는 특별한 소명이 없으면 안 된다.


새한일보 모바일 사이트, 세계선교연대 최요한 대표 (shilb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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